전국 동파 신고 2,000건 넘어…항공기 결항·농축수산물 피해도

기록적인 한파가 전국을 덮치면서 수도계량기 등 동파 신고가 2,000건을 넘어섰다. 여기에 더해 항공기 결항과 지연이 발생하는 한편 농수축산물 피해도 이어지고 있다.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동파 피해 신고는 총 2,020건에 달했다. 전날 저녁까지 647건에서 밤사이 3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수도계량기 1,923건, 수도관 97건 등 [본문전체 2021-01-09T18:25:00]

60여명 태운 인도네시아 항공기 바다 추락…한국인 탑승 확인중

60여명을 태운 인도네시아 항공기가 바다에 추락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9일 오후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항공 소속 스리위자야항공(Sriwijaya Air)의 B737-500 여객기가 바다에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이 항공기는 오후 2시 30분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카르노하타공항을 출발해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칼리만탄섬 서부 폰티아낙을 향하던 중, 오후 2시 4 [본문전체 2021-01-09T20:38:00]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이틀 만에 항공기 운항 재개

폭설과 강풍 등으로 항공기가 무더기 결항한 제주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이틀 만에 재개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아침 8시 22분 제주에서 청주로 가는 대한항공 항공편을 비롯해 50여 편의 항공기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제주공항 대합실은 이틀 만의 항공기 운항에도 코로나19 우려에 하루 만 명가량으로 줄어든 관광객 영향으로 붐비지는 않았습니다. 제주공항 측은 날씨 [본문전체 2021-01-09T11:10:00]

인도네시아 항공기 바닥 추락…당국 수색 작업 중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발 칼리만탄(보르네오섬) 폰티아낙행 B737-500 여객기가 9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연락 두절된 뒤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이미지투데이)이날 안타라통신 등에 따르면 항공 당국은 “오후 2시 40분께 스리위자야항공 [본문전체 2021-01-09T22:48:00]

인도네시아 스리위자야항공 항공기 자카르타 앞바다 추락

인도네시아에서 새해 벽두에 첫 항공기 사고가 일어났다. 2021년 1월 9일 인도네시아 국적 항공사 스리위자야항공의 폰티아낙(보르네오 섬)행 B737-500 항공기가 자카르타 앞바다에 추락했다. 인도네시아 교통부 대변인은 “항공기는 서부 칼리만탄주 보르네오섬 폰티아낙으로 출발한 지 약 4분 후 고도를 1만피트 이상으로 높인 다음 1분도 안 되어 오후 2시 [본문전체 2021-01-10T06:40:00]

제주공항 항공기 무더기 결항…폭설.강풍 기상악화에 ‘셧다운’

[종합] 북극발 한파의 영향으로 제주국제공항에 이틀째 강풍과 함께 많은 눈이 내리면서, 사실상 공항 운영이 전면 중단됐다.8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0분 기준 국내선 도착 101편 100%와, 출발 101편의 96%인 96편이 결항됐다.이날 오후 4시30분까지 제주공항에서는 출발 항공편 5편이 운항한 것을 제외하면, 모든 항공 [본문전체 2021-01-08T18:22:00]

[TF사진관] 제주공항, 최강 한파·폭설에 이틀째 항공기 무더기 결항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8일 제주에 대설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강한 바람까지 몰아치면서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운항 예정이던 199편 (출발 103, 도착 96) 가운데 오전 9시30분 기준 49편 (출발 22, 도착)이 결항됐다. 북극발 한파가 며칠째 이어지며 현재 제주도 산지와 동부·북부 지역에 대설경보 [본문전체 2021-01-08T11:32:00]

강풍에 눈보라까지…제주공항 항공기 운항 차질 속출

제주에 대설특보와 강풍특보가 겹치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8일) 제주공항에서는 국내선 출발 1 03편, 도착 96편 등 199편이 운항 예정이었다. 하지만 제주공항에 대설·강풍·급변풍 특보가 겹치면서 50편이 넘는 항공기가 결항했다. 일부 항공사들은 항공편 일정을 오후로 지연했지만, 가시거리도 400m까 [본문전체 2021-01-08T11:28:00]

‘강풍.폭설’ 제주공항 이틀째 항공기 운항 차질

북극발 한파의 영향으로 이틀째 제주에 많은 눈이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국제공항 역시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출발 7편, 도착 11편이 이미 결항됐다.현재 제주공항에는 급변풍(윈드시어) 특보를 비롯해,저시정 및 강풍, 대설특보가 발효중이다.또 이날 오후부터 [본문전체 2021-01-08T07:59:00]

폭설내린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운항 전면 중단

8일 제주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제주국제공항 항공편 운항이 전면 중단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운항 예정이었던 202편(출발 105편· 도착 97편) 가운데 오후 1시 기준 출발 75편· 도착 66편이 결항됐다. 제주공항에는 오전 11시 기준 6.5㎝의 눈이 쌓였다. 제주공항에는 현재 급변풍경보와 강풍경보, 대설경보가 동시에 [본문전체 2021-01-08T14:02:00]

제주 강한 눈보라에 항공기 32편 결항…선박 운항도 차질

제주에 많은 눈이 내려 쌓이고, 강한 바람이 불면서 항공기와 선박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 8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 기준 32편(출발 14, 도착 18)이 결항했으며 오전 9시 현재까지 운항한 항공편은 없다. 이날 운항이 예정된 항공편은 모두 199편(출발 103편, 도착 96편)이다. 제주공항에는 오전 6시 기준 5 [본문전체 2021-01-08T10: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