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관광객 유치 여행사 최대 50만원까지 인센티브 지원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송덕만 기자] 전남 진도군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21일 진도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여행업 등록을 완료한 여행사이며, 사전여행계획서를 여행 7일전까지 진도군(관광과)에 신청하면 된다라고 밝혔다.지원 기준은 내국인 15명 이상, 외국인 [본문전체 2021-01-21T09:40:00]

전주DMO-관내 여행사,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 MOU

전주대학교 관광마케팅RCC(이하 전주DMO)가 지난 20일 전주 내 인바운드 해외 여행사 4곳과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주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전주 관광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글로벌 관광상품 개발 △국내외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활용한 관광상품 홍보 [본문전체 2021-01-21T15:34:49]

평가기준 통보 없이 전담여행사 재지정 거부…대법 “위법·취소”

정부가 전담여행사 재지정 기준을 변경하고도 이를 알리지 않은 채 평가해 특정 여행사를 재지정 대상에서 탈락시켰다면, 설령 탈락한 여행사가 재지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탈락 처분은 취소돼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H여행사가 중국전담여행사 지정취소처분을 취소하라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의 상고심에서 [본문전체 2021-01-17T09:00:00]

“제주도 5성급 호텔과 항공권이 20만원”‥가짜 여행상품 판매 여행사 대표 구속기소

서울 광진경찰서는 제주도 5성급 호텔 숙박과 항공권 등을 포함한 가짜 여행상품을 20만원에 팔겠다고 속여 고객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여행사 대표 김 모씨를 지난달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고객 175명을 상대로 해당 여행상품을 팔아 9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입소문을 내 [본문전체 2021-01-15T00:21:00]

가짜 제주여행상품 판 여행사 대표 구속 기소

20만 원으로 5성급 호텔 숙박과 항공권 등을 제공한다며 제주도 여행상품을 팔아 고객 돈을 가로챈 여행사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A여행사 대표 김 모 씨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가짜 여행상품을 내걸어 고객 175명을 상대로 약 9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지난달 구속 기소됐습니다. 김 씨는 20만 원으로 2박 3일 동안 제 [본문전체 2021-01-15T08:41:00]

코로나 쇼크에도 끄떡없는 에어비앤비·야놀자의 비밀

코로나19로 여행사·호텔·글로벌OTA 전반이 존폐기로…에어비앤비·야놀자는 독자 비즈니스 모델과 디지털 기술로 고공행진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장기화로 글로벌 여행산업을 움직이는 중심축이 전통적인 여행 서비스에서 독창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한 플랫폼이나 여행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트래블 테크’로 옮겨가고 있다. 예기치 않은 코로나 [본문전체 2021-01-17T06:12:20]

‘코로나 때문에 사라질 위기에 놓인 직업’ 7가지를 알아봤습니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비접촉, 비대면이 확산되면서 업무 자동화, 기계화 진행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은 2025년까지 기계로 대체될 노동력이 8500만개에 이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코로나19로 사라지거나, 사라질 위기에 직면한 위기 직업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코로나19 팬데믹의 직격탄을 맞은 직업군은 단연 항공업계다. 국제 [본문전체 2021-01-17T06:47:00]

코로나19로 여행사·호텔·글로벌OTA 전반이 존폐기로…에어비앤비·야놀자는 독자 비즈니스 모델과 디지털 기술로 고공행진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장기화로 글로벌 여행산업을 움직이는 중심축이 전통적인 여행 서비스에서 독창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한 플랫폼이나 여행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트래블 테크’로 옮겨가고 있다. 예기치 않은 코로나 쓰나미에 여행·호텔·면세업계 뿐 아니라 OTA(온라인여행사)까지 초토화된 상황에서도 공유숙박 플랫폼의 대명사 에어비앤 [본문전체 2021-01-17T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