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럭키 “한국 처음 왔을 때 19살, 첫 직업은 여행사 가이드”(북유럽)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처음 한국땅을 밟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1월 30일 방송된 KBS 2TV ‘비움과 채움 북유럽’ 최종회에는 지난주에 이어 럭키와 알베르토가 조승연 작가의 집에 모였다. 이날 럭키는 자신의 인생책으로 개그 소재 책을 언급하며 “내가 한국에 처음 왔을 때가 19살이었다. 그때는 언어 쓰는 데 한계가 있지 않나. 그래서 글이 짧고 쉽게 [본문전체 2021-01-30T11: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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