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1500억원 규모 녹색채권 흥행… 증액도 검토

SK렌터카가 1500억원 규모로 발행을 추진 중인 녹색채권에 2조원에 가까운 자금이 몰렸다. SK렌터카는 수요를 고려해 발행 규모를 3000억원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9일 SK렌터카에 따르면 1000억원을 모집하는 3년물에 1조1850억원, 500억원 규모인 5년물에 총 7770억원이 몰렸다. SK렌터카는 다음달 4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본문전체 2021-01-29T1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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