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창업 더 쉬워진다…관광진흥법 개정안 입법 예고

군위마을 전망대(사진=강경록 기자)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정부가 여행사 등록 기준을 완화하고, 소규모 창업을 장려하기로 했다. 특히 일반여행업 등록 자본금은 기존 1억원에서 5000만원으로, 업종분류는 일반여행업을 종합여행업으로, 국외여행업은 국내외여행업으로 [본문전체 2021-01-28T1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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