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코로나”…호텔신라, 작년 손실 1853억원 “창사 이래 첫 적자”

호텔신라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직격탄을 맞으며 창사이래 처음으로 연간 적자를 기록했다. 3분기 반등 조짐을 보이면서 4분기에 회복세에 진입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기도 했지만 코로나 ‘대유행’이 재현되며 타격을 입었다. ◇1년새 4800억 ‘증발’…코로나 재확산 4분기 실적 ‘저조’ 결정적 호텔신라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853억 [본문전체 2021-01-29T2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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