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코로나19 검사 부실하면 항공사 제재”…통제 나선 프랑스

프랑스 정부가 승객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에티오피아항공의 운항을 나흘간 중단했다. 한국의 국토교통부 격인 프랑스 생태포용전환부는 2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프랑스에 도착한 에티오피아항공사에서 몇 가지 문제점이 발견됐다”며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운항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프랑스로 들어오는 비행기에 탑 [본문전체 2021-01-28T2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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