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소규모·가족·비대면 국내여행 시대” 관광마케팅 본격화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여행 패턴이 소규모·가족·비대면 국내여행으로 변화함에 따라 이에 맞는 상품개발과 관광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나선다. 군은 변화된 여행 트렌드에 맞춰 강화 원도심 도보여행, DMZ 평화의 길 프로그램, 모바일 스탬프 투어, 관광지 모바일 미션 게임, 소규모 여행객 [본문전체 2021-01-28T17: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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