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아낀 돈으로 스탠딩 책상 질렀죠”

광고회사에 다니는 30대 중반 김 모씨는 작년 말 큰마음 먹고 `홈오피스`를 꾸미는 데 지갑을 열었다. 매년 1~2번 이상 나갔던 해외여행자금을 쓰면 된다는 생각에 주저 없이 `플렉스`했다. 남편까지 재택근무 비중이 높아지면서 기존 서재만으로는 공간이 부족해진 게 계기였다. 먼저 허리가 좋지 않은 남편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스탠딩 책상`을 구입했다. [본문전체 2021-01-27T1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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