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쇼크’에도 여행사는 2만개…숨만 쉬는 ‘좀비’ 상태일 뿐

지난해 코로나19 위기에도 여행사업체 수 전년 대비 636개 감소에 그쳐…여행업계 “폐업하고 싶어도 못해” 국내 여행업계 1위 하나투어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인력 구조조정에 나서는 가운데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의 여행사 부스가 한산하다. /사진=뉴시스 2만1647개. 코로나19(COVID-19) 한파가 낳은 ‘여행 보릿고개’ 속에서 생존신고 [본문전체 2021-01-27T14: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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