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바이러스 원천 차단 …메르켈 “여행중지 계획 없어”

독일에서 변이 바이러스 유입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호르스트 제호퍼 독일 내무장관은 변이 바이러스의 유입을 막기 위해 “고위험지역을 위주로 국경 통제 강화나 독일로의 항공 운수를 ‘0’에 가깝게 줄이는 등의 대담한 조처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날 이스라엘이 이달말까지 이스라엘행 국제선 항공기 운항을 [본문전체 2021-01-27T0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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