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안성수 기자]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충북여행업계가 고사 위기에 직면했다.

수입이 ‘0’원인 여행사의 숨통을 트이게 했던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도 지난해 10월을 기점으로 소진됐다. 고용유지지원금은 코로나19 타격을 받은 업체가 직원 고용을 유지할 경우 주는 지원금이다. 그나마 지난해 9월 충북도에서 자체 지원한 특별지원금 100만원과 충북관광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30만~40만원을 지원해 조금 숨통이 트였지만 한시적인 미봉책에 [본문전체 2021-01-26T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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