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100도로 달리던 렌터카 나무 받아 3명 중경상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25일 오후 10시2분쯤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 영실입구삼거리 남측 1100도로에서 강모씨(23·서울)가 몰던 렌터카가 도로 옆 나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동승자 손모씨(24)가 크게 다치고 운전자 강씨와 또 다른 동승자 윤모씨(23)도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는 음주상태는 아 [본문전체 2021-01-26T1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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