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설 연휴 귀향·여행 자제…4차 대유행 악몽 피해야”

[서울=뉴시스] 안채원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설 연휴기간 중 가급적 고향 방문과 여행을 자제하시고, 이동과 접촉을 최소화해주실 것을 국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고 호소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서 벗어나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금번 명절을 무사히 넘겨야 한다”며 이같 [본문전체 2021-01-26T11: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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