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식 부안관광호텔 회장, 불우이웃돕기 쌀 300포 기탁

이영식 부안관광호텔 회장(오른쪽)이 26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설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300포(9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 뉴스1 (부안=뉴스1) 박제철 기자 = 이영식 부안관광호텔 회장이 26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설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300포(9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 회장은 부안관 [본문전체 2021-01-26T17: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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