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라크 등 여행금지 국가·지역 지정 6개월 연장

[서울=뉴스핌] 이영태 기자 = 외교부는 이라크 시리아 예멘 리비아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6개국과 필리핀 일부지역(잠보앙가 반도, 술루, 바실란, 타위타위 군도)에 대한 여행금지 지정기간을 다음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외교부는 제42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 여권사용정책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정세 불안 ▲열악한 치 [본문전체 2021-01-19T17:09:00]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