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남아공·영국·브라질·유럽 대상 美입국금지…’변이 코로나’ 유입 방지

조 바이든 신임 미국 행정부가 본격적으로 자국의 코로나19 사태 통제에 나선다. 특히, 자국의 입국 제한 방안을 되살려 우선적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유입을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와 CNBC 등 외신은 바이든 대통령이 브라질·남아프리카공화국·영국과 아일랜드 등 유럽 26개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외국인의 미국 입국을 제한할 방침 [본문전체 2021-01-25T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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