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전국 첫 ‘점심시간 셧다운’…”소형점포 근무공백·범죄위험

DGB대구은행이 전국 은행권 최초로 소형 점포에 대한 점심시간 셧다운 (영업 일시 중지)을 시범 운영한다. 근무 공백을 압축하고 금융사고도 줄이려는 것이지만, 일각에선 방문객 불편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대구은행은 지난 4일부터 대구의 소형 점포 7곳에서 점심시간 (낮 12시 30분~오후 1시 30분) 셧다운 제도를 시범 운영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본문전체 2021-01-26T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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