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18억 들여 하일리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 정비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우정연 기자] 강원 평창군은 해빙기와 집중호우로 인한 낙석 등 안전사고 에방을 위해 하일리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 사업은 평창읍 하일리 일대 왕복 1차선 도로변에 인접한 급경사지 사면을 정비하는 것이다.이 지역은 매년 평면과 전도파괴에 의한 암석유 실로 낙석이 발생해 비탈면 상부 돌출 암에 [본문전체 2021-01-19T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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