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선제적 차단… 진천·음성 일부 위험지구 지정

[중부매일 박재원 기자] 진천군 이월면 미호천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축이 발견되고, 음성은 계속해서 고병원 감염이 이어지면서 이 두 지역이 AI 위험지구로 묶였다. 충북도는 25일부터 음성군 6개 읍·면(금왕, 대소, 삼성, 맹동, 생극, 감곡)과 진천군 2개 읍·면(이월, 덕산)을 ‘AI 위험지구’로 지정해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본문전체 2021-01-24T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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