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AI 위험지구 지정 및 특별관리대책 추진

[동양일보 엄재천 기자]충북도는 올해 5차례의 AI가 발생하고, 청미천·미호천의 지류가 발달한 음성군 북부지역 6개 읍·면(금왕, 대소, 삼성, 맹동, 생극, 감곡)과 진천군 2개 읍·면(이월, 덕산)을 ‘AI 위험지구’로 지정해 집중적인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AI 위험지구’는 평야지(농경지)와 구릉지로서 상시 물이 흐르는 소하천이 발달되어 있고 [본문전체 2021-01-24T2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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