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글로벌 항공사 중 대한항공만 웃었다…나홀로 흑자 전망

대한항공이 지난해 글로벌 항공사 중 유일하게 흑자들 달성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이라는 악재를 극복하고 거둔 성과이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진행한 화물 사업 위주의 경영 전략이 주효했다. 대한항공은 상승세를 이어나가고자 화물 사업 경쟁력을 계속해서 강화한다. 2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주요 항공사들은 최근 작년 실적을 [본문전체 2021-01-24T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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