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호떡’ 이렇게 생겼다…하나에 2만원대 특급호텔 간식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은 지난 4일 신메뉴로 호떡을 내놨다. 107년 역사를 헤아리는 웨스틴 조선 호텔 역사에도 처음 있는 일이다. 남원예촌 마케팅팀 이승연 매니저는 “겨울 패키지 상품에 제공하던 간식인데, 고객의 요구가 잇따라 이번 겨울부터 인 룸 다이닝 서비스로 판매하게 됐다”고 전했다. [본문전체 2021-01-23T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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