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상황 심각지역 ‘다크 레드’로 규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변이 확산 위험이 커지고 있는 유럽연합(EU)이 국가간 관광·휴가와 같은 비필수적인 여행 제한 조치를 검토한다. 21일(현지시간) EU 27개 회원국 정상들은 화상으로 정상회의를 열고 관광, 친지방문 등의 목적의 국가간 이동을 제한하기로 합의하고 구체적 시행방안을 논의중이라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EU 집행위원회는 [본문전체 2021-01-22T10: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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