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라크 등 여행금지 국가·지역 지정 6개월 연장

[서울=뉴스핌] 이영태 기자 = 외교부는 이라크 시리아 예멘 리비아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6개국과 필리핀 일부지역(잠보앙가 반도, 술루, 바실란, 타위타위 군도)에 대한 여행금지 지정기간을 다음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 [본문전체 2021-01-19T1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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