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9명…위험지역 75곳 지정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중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연일 세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17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하루 허베이성(72명)을 비롯해 헤이룽장성(12명), 지린성(10명), 베이징(2명) 등에서 96명의 지역내 확진자가 나왔다. 역외 유입 확진자 13명까지 포함하면 모두 109명이다. 무증상 감염자도 119명이나 [본문전체 2021-01-17T11: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