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째 방치 수안보 와이키키호텔 본격 개발…온천관광 부활 기대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19년째 방치된 수안보 옛 와이키키호텔이 올해 본격 개발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와이키키호텔은 현재 A투자그룹이 리모델링 설계를 진행 중으로 올해 착공해 내년 상반기 마무리할 계획이다. 리모델링 설계는 수안보 온천수를 활용한 물놀이 시설과 개선된 숙박 시설, 미디어 아트 전시 시설이 주요 컨셉으로 알 [본문전체 2021-01-15T10:4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