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 전북미협 부적절 보조금 ‘환수’키로

[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문화관광재단은 부적절한 회계처리 (뉴스핌 1월 11일자 보도)가 드러난 전북미술협회에 대해 ‘2020 전북나우아트페스티벌’ 관련 보조금 일부를 환수키로 결정했다. 15일 전북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보조금 교부 전 사전집행 등 부적절 행위가 드러나 소명자료를 받았다”면서 “이달 말까지 전북미술협회에서 자진반납하고 정산서 등 [본문전체 2021-01-15T08:3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