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변종 코로나 대비 남미발 입국 금지

영국이 변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을 우려해 남미와 포르투갈발 입국을 금지한다고 14일 발표했습니다. 그랜트 섑스 영국 교통부 장관은 이 조처가 15일 새벽 4시부터 적용된다며 브라질에서 변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나온 것에 대응해 이들 나라발 영국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럽 나라 포르투갈은 브라질과의 밀접한 관계 때문에 입국이 금지됐습니다. 이에 포르투갈 [본문전체 2021-01-16T04:3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