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코로나19 변이 출현 우려’ 남미발 입국 금지

영국 정부가 코로나19 새 변이 출현 우려에 따라 남미 국가로부터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면 그랜트 섑스 영국 교통부 장관은 브라질에서 새 변이 증거가 나타남에 따라 오는 15일 오전 4시부터 이 같은 입국 금지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본문전체 2021-01-15T03: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