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취임식 주간 워싱턴D.C. 예약 전부 취소…추가 폭력 사태 우려

세계 최대 숙박공유 서비스 업체 에어비앤비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있는 주에 수도 워싱턴D.C.의 숙소 예약을 모두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폭력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13일 (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에어비앤비는 이날 자사 블로그에 성명을 내고 “연방 정부가 워싱턴D.C.로 여행하지 말 것을 당부한 것과 관련, 취임식 [본문전체 2021-01-14T08: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