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빌려간 친구 어딨냐”…지인 감금·폭행한 렌터카 업자들 경찰 수사

렌터카를 빌려간 사람을 감금하고 폭행한 20대 렌터카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13일 모텔 방에서 A씨 등 2명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감금·폭행)로 B씨 등 3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B씨 등 3명은 지난 6일 새벽 A씨 등 2명이 머물고 있던 파주시의 한 모텔 방에 침입해 “친구의 소재를 말하라”며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 [본문전체 2021-01-13T10: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