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북부지역 ASF 위험 주의보

[충청매일 최영덕 기자] 충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부로 도내 북부지역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위험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3일 밝혔다. 발령 당일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신일리 일원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된 데 따른 것이다.도와 제천시가 긴급방역의 일환으로 10㎞ 방역대 내 농가를 이동제한(제천 4곳) [본문전체 2021-01-03T18: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