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빌려간 친구 어디 있어?”…3시간 감금·폭행한 렌터카 업주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렌터카를 빌려간 사람의 지인을 모텔에 감금하고 폭행한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모텔 방에서 피해자 2명을 가두고 폭행한 A씨 등 3명을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렌터카 업자인 A씨 등은 지난 6일 새벽 차를 빌려간 사람과 연락이 닿지 않자 그의 지인인 B씨 등 피해자 2명이 머무 [본문전체 2021-01-13T10:3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