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렌터카업계, 코로나 재확산 한파에 꽁꽁

국내 여행이 위축되면서 렌터카를 이용하는 사람이 한 달만에 크게 줄었다. 특히 렌터카 수요가 가장 많은 제주도 타격이 컸다는 분석이다.13일 렌터카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1000명을 넘어 관광객 발길이 끊기면서 단기 렌터카 운용률이 급감했다. 제주 지역 렌터카업계 관계자는 “주차장에 한 달 간 차량이 꽉 차 있었다”고 말했다 [본문전체 2021-01-13T11: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