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행사안내서 한국 비하·왜곡,

문체부는 한 영국 여행안내서가 한국·한국인 왜곡 비하 내용을 담고 있음을 확인하고 항의서한을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영국의 ‘러프 가이드(www.roughguides.com)’에서 출판한 ‘더 러프 가이드 투 코리아(The Rough Guide to Korea)’를 분석한 결과, “한국과 한국인 비하, 역사․문화 왜곡 등 [본문전체 2021-01-13T16: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