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 생존 몸부림)피해 규모만 10조…고사 직전 여행업계

코로나19 여파로 여행업계는 고사 직전이다. 작년 한 해 동안 개점휴업 상태가 이어지며 폐업을 하거나 인력 구조 조정에 들어간 곳도 부지기수다. 올해는 백신 접종 소식이 있긴 하지만 죽어버린 여행 수요가 당장 예년처럼 살아날 것이란 기대감은 크지 않다. 13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여행업, 숙박업 등 여행업계의 직접 피해 추산액은 10조 [본문전체 2021-01-14T00: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