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공포, 한국發 입국금지 55개국…입국문턱 높아진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 이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정점을 지나 하락세로 접어든 가운데 다수의 국가들이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강화된 조치를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공포가 더해지면서 각국의 강화된 입국제한 조치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이다. 9일 외교부에 따르면 코로나19 관련 입국제한 조치를 시 [본문전체 2021-01-09T2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