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호텔, 오늘은 여행사…김정배 차관, 이틀연속 여행업계 현장 의견 청취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김정배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 현장을 7일 오후 방문해 업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추가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정배 차관은 6일 호텔업계 방문에 이어 위기에 처한 관광·여행 업계의 현장을 둘러보고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관광업계는 [본문전체 2021-01-07T16: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