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만대’ 렌터카, 안전점검으로 교통사고 줄인다

이르면 6월부터 중대한 교통사고를 유발한 렌터카에 대해 교통수단안전점검이 시행된다. 정부 차원에서 렌터카를 점검하게 되면서 렌터카 교통사고가 차량 관리 부실로 발생한 것인지, 운전자의 단순 과실인지 등이 상세히 가려질 전망이다.  10일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교통안전법 시행령을 입법예고했다. 이는 기존 버스, 택시, 화물자동차 등에만 실시 [본문전체 2021-01-10T07: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