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기만 해도 작품이다”···’랜선 여행’으로 즐기는 스위스 겨울 왕국 비주얼 (사진)

[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겨울에 스위스를 가면 누구나 사진작가가 될 수 있다. 알프스에 소복이 눈이 쌓이고 도시의 지붕 위에 새하얀 눈이 밤새 조용히 내려앉아 숙소에서 창문을 열어보기만 해도 그림이다. 더군다나, 사진 찍기 좋은 전망 좋은 곳들은 대중교통으로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케이블카 역이나 산악기차 역에서, 그리고 달리는 기차 안에서 대단한 [본문전체 2021-01-09T17: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