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이통3사 영토확장 가속도…네이버·카카오 新르네상스시대 예고

[FETV=김윤섭 기자] 지난해 SKT,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탈통신’ 행보로 바삐 움직였다. 코로나19 위기속에서 기존 통신사업 중심의 수익구조로는 더 이상 성장이 어렵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에 각 사는 신사업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가는 체질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또 5G 1000만 시대를 열면서 5G시대를 본격화 했지만 기대보다 5G [본문전체 2021-01-09T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