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영하 19.9도’ 꽁꽁 언 부산…항공기 결항·안전조치 잇따라

부산 북구 낙동강 지류가 한파로 얼어 붙어 있다. 2021.1.7/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아침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지며 최강 한파를 기록한 부산에서 항공기 결항과 안전조치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8일 김해공항에 따르면 오전 9시10분 김해공항을 출발해 제주공항으로 갈 예정이던 제주항공 7C505편을 시작으 [본문전체 2021-01-08T10: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