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 관점서 여행업 생존책 마련해달라”

여행·호텔업계가 고용유지 지원, 관광 활성화를 포함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광업을 지원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 업계를 연달아 만나 현장 의견을 들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책 마련에 나설 전망이다. 작년 말 취임한 문관부 김정배 제2차관은 첫 현장 행보로 지난 6~7일 호텔과 여행사 등의 현장을 방문 [본문전체 2021-01-08T12:4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