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호날두X레반돕,’덜 중요한’ 상 받으러 ‘코로나 위험지역’ 직접 방문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올해 코로나19 여파로 발롱도르가 전격 취소되고, 피파 올해의 선수상 시상식은 사실상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2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진행한 ‘두바이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는 세계적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이 시상식에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를 [본문전체 2020-12-28T07: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