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호텔, 오늘은 여행사…김정배 차관, 이틀연속 여행업계 현장 의견 청취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김정배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 현장을 7일 오후 방문해 업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추가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정배 차관은 6일 호텔업 [본문전체 2021-01-07T15:5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