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서 62억 계약협의 실적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11월 개최한 ‘2020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에서 약 62억 원의 계약협의 실적을 거두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2회째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의료관광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대1 비즈니스 상담, 설명회, 국제포럼 프로그램 등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해외 바이어 145개 사 [본문전체 2020-12-31T1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