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모든 외국인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출해야 입국 가능

(인천공항=뉴스1) 임세영 기자 =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해외 입국자들에게 동선을 안내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이날부터 모든 외국인 입국자에 대해 PCR(유전자 검사법)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공항은 8일부터, 항만은 15일부터 시행된다. [본문전체 2021-01-08T14:5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