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 코로나19 막아라”…미얀마, ‘입국 금지’ 조치 가세

미얀마가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영국에서 오는 이들의 입국 금지 조치에 가세했습니다. 오늘(3일) 일간 미얀마 타임스에 따르면 미얀마 보건 당국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영국 및 북아일랜드에서 오는 이들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입국 금지 대상은 영국 및 북아일랜드 거주자는 물론 지난 14일간 이 두 곳을 방문한 이들도 해당합니 [본문전체 2021-01-03T11: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