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맵오브더솔:7’, 미국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세계적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이 작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실물 앨범에 등극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와 음반 판매량 조사회사 MRC 데이터가 공동 발표한 ‘2020 미국 음악시장 연말 결산 리포트’에 따르면, ‘맵 오브 더 솔 : 7’은 작년 미국에서 실물 앨범으로만 6 [본문전체 2021-01-09T05:27:00]